1**. **연수를 받았던 지역과 학원/연수기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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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E(Wimbledon school of English), Wimbledon,London,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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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나의 연수 코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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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English
**3. **학원과 지역을 처음에 선택한 이유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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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발음을 선호하고 차 마시는 걸 좋아해서
**4. **학원 시설평가를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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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 의자와 책상이 일체형인 8번방과쉬는 시간마다 방을 옮겨야 하는 teacher’s room을 제외하고는 불편한점 없고 무난하게 편한편임
학원에는 전자레인지 4개, 정수기 2개, 간단하게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는 매점(빵, 과자, 음료수, 커피, 등등)이 있으며, Common Room 이라는 의자와 책상이 즐비해 있는 넓은 곳이 있는데 쉬는 시간에 나와서 커피를 마시면서수다를 떨거나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임, 참고로 커피머신이 있는데 가격은 1파운드(디카페인도 있음) 또, 학원 내에 꽤 큰 정원(흡연 가능 구역 있음)이 있음, Common Room 이랑 용도는 같음.
Study Centre에는 컴퓨터로 자기 주도 학습을 할 수 있는방과 공부에 필요한 책이나 CD등을 빌릴 수 있음과 동시에, 학습보조를 해줄 선생님까지 계시는 작은 방이 있음(자유롭게 출입가능)
학원은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낡았다는 느낌은 전혀 들지 않음
**5. **학원 수업평가(현재레벨/교재)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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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Higher Intermediate
1주일 밖에 안 들어서 할 말이 없음
2~7주차/Higher Intermediate Plus
교재는 Empower를썼고 책내용은 알차고 주제도 다양함
8주차~12주차/Advanced
교재는 Outcomes를썼고, 책에 담겨있는 내용은 Empower보다 많았음 주제의폭은 비슷한듯.
1주차에서 12주차까지 선생님들은 친절하면서전반적으로 재밌고, 매우 잘 가르쳤음, 한 분은 조금 지루했지만; 참고로 학원에서 지내면서 이 쌤은 지루하더라 이런 소리는 들어도 이 사람은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말은 못들어봄.
**6. **스텝 친절도랑 학원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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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들은 전반적으로 매우 친절함, 비유하자면 성격 좋은 고등학교 선생님?
학원 분위기는 대체로 생기넘치고 새로운 사람들을 환영하는 분위기
**7. **숙박(홈스테이 or 기숙사 or 렌트)은 어떻게 했고 만족도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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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an- 4주/ 방은만족할 정도로 넓은 편이었고 가족들은 꽤 친절했고 음식은 평범하게 무난무난 했음, 하지만 방이 사다리꼴모양이니까 머리를 조심해야함.
Gutteridge-8주/ 방은좀 좁았지만, 가족들이 매우 친철하고, 음식도 거의 맨날맛있었음^^, 헌데 벌레가 가끔 보이니까 벌레를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사람이면 지내기는 좀 불편할 듯.
두군데 다 집안이 조용한 편은 아님 그래도 정신나갈 정도로 시끄러운건 아님 소음에 민감한 편이면 비추천.
참고로 내 경험상 같은 학원 다니는 홈메이트가 있으면, 훨씬 더 삶의만족도(?)가 올라가는 거 같음
**8. **주변환경 및 현지 생활도 있으면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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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tram station이 있어서 런던 중심으로 쉽게 갈 수있음,
Odeon이라는영화관이 역 근처에 있고 같은 건물에 Nuttfield health care 라는 헬스장이 있음 학원이랑제휴를 맺어서 보다 싼 가격에 헬스장 이용가능(샤워시설, 사우나, 수영장 사용가능)
학원에서 역 쪽으로 가는 길에 Sainsbury라는 큰 마트가 있는데, 음식을 꽤 싸게 팔아서 학생 들이 점심에 많이 애용함
역을 지나쳐서 가다 보면 다양한 음식점들이 존재함
-파스타, Tortilla(멕시코/부리토, 타코 등등), Fiveguys(미국스타일 햄버거), Kfc, Domino pizza, Dip and Flip(딥소스에 찍어 먹는 햄버거), GBK(햄버거), FrancoManca(나폴리탄 스타일 피자->한국에 있는 피자랑 다른 스타일) 등등 종류도 엄청 많고 대부분 맛있음
*중요
-학원에 가면 스텝들이 Alexandra라는 펍을추천해줄텐데 1층은 되도록이면 가지 말고 2층으로 가서 즐기는걸 추천함. 1층은 서비스가 그리 좋지 않은데, 일례로 내홈메이트랑 친구들이 가서 와인 한 병을 주문했는데 거기 바텐더가 우린 그런거 없는데? ‘-‘ 이러면서옆에서 끼리끼리 모여서 손가락질하고 비웃고 시시덕거림(실제로 메뉴판에 와인 한병이라고 있었고 홈메이트랑친구들은 Proficiency level이라 의사소통에 문제도 없었을 것임. 일이 벌어지고 나서 추측하건데, 아마 반병 2개짜리를 시키게 만들어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려는 수작이 아니었나 싶음 재고가 다 떨어진 것도 아닌게 2층에 올라가서 주문 했더니 바로 줬다고 했음) 여기서 파는 음식도 그리 맛있는 편은 아니니 구태여 가지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함
개인적으로 Alexandra 보다 그 옆에 Hand& Racquet 이 평판이 훨씬 좋음 참고로 일요일마다 파는 특별 메뉴(SundayRoast)가 있는데 꼭 드셔보시길^^(다른 펍에서도 대부분 팔음)
**9. **나만의 어학연수 팁이 있다면요?^^? 어연뽀 후배님들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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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ing 실력을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주말에집에만 있지말고 친구들을 만나서 ‘영어’로 대화하기임. 이러면 주중에 쌓아왔던 폼을 적어도 유지는 할 수 있음. 주중에계속 영어로만 대화해서 힘들겠지만, 주말에 하루씩만 고생하면 달라진 자신을 볼 수 있을 거임.
**10.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 여행,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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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llace collection 이라고 관광객들에게는 아직잘 알려지지 않은 미술 박물관이 있는데, 그림들이 꽤 강렬해서 그림에 크게 관심 없었던 나도 즐길 수있었음. 덤으로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아서 British museum같은관광명소 같이 북적북적하지 않아서 조용하게 관람가능.
**11. **어연뽀 운영진에게 하고 싶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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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