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빅토리아에서 정말 필!수!어플 추천드리러왔습니다 ㅎㅎ 다들 핸드폰 있으시죠...? 이것들 한번 깔아보세요
- CBC News

캐나다의 뉴스채널입니다! 저희가 어디 살고 있습니까, 여러분???? 저희는 지금 캐나다에 살고 있지요!!!! 저는 빅토리아 삽니다^^... 하여튼 기본적으로 캐나다에서 발생하는 각종 사건, 사고들을 알려줍니다. 이 cbc news외에도 cbc radio도 있어요. 그냥 우리나라 다른 방송사 어플 이랑 비슷한...? 캐나다 살면서 캐나다 뉴스정도는 알아야 하잖아요 우리...? 그래서 추천드립니다 ㅎㅎ
- Weple Wallet

돈을 아끼고 아껴서 어학연수 왔기 때문에 ㅎㅎ 돈을 아껴야 하죠... 그래서 저는 이 어플 추천드립니다. 이 어플은 국내 어플과 달리 단위를 모든 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물론 CAD도 있구요 ㅋㅋㅋㅋ 카테고리도 정말 많고 아이콘도 정말 많아요. 정말 만족스럽게 쓰고 있어요. 고정지출도 유동지출도 다 표현할 수 있어요. 이것 만큼 편한 가계부 어플 찾기 힘들꺼에요. 제가 제일 사랑하는 최애 어플 중 하나랍니다.
- Transit

d 빅토리아에 있으면 꼭 필요한 어플이죠! 본인 위치에 따라서 버스 남은 시간을 알려줘요. 정말 거의 정확합니다. 빅토리아에는 대통이 버스밖에 없기 때문에 ㅎㅎㅎ 정말 무조건 필요한 어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이거 없는 분은 빅토리아 사람이 아니라고 할 정도니께... 빅토리아 오시는 분이라면 꼭 핸드폰에 하나 장만해 두시는 거 추천드려요.
4.Victoria Taxi

여러분 그 사실 아시나요...? 빅토리아에는 우버가 없어요... ㅎ 제가 공항에서 집까지 가기위해 우버를 깔았는데 안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빅토리아는 Yellow cap이라는 택시가 있습니다. 사실 택시비가 한국보다 비싸긴 하지만 정말 내가 너무 미친듯이 수업에 늦을 것 같다...! 이러면 뭐 택시 타야죠, 방법이 있겠습니까? 물론 저는 타지 않을 것입ㄴ디ㅏ.. 돈이 없거든요 ㅎㅎ 그래도 혹시 모르니께 다른 분들을 위해 소개드려요.
지금 까지 빅토리아에서 매우 유용한 어플 총 네가지 소개해드렸어요! 사실 정말 저는 이 어플 없으면 못산다...!! 라는 어플이 하나 있는데 이 어플은 단독으로 소개해드릴께요. 제가 정말 애정하는 어플이거든요. 캐나다 이미 사시는 몇몇 분들은 아실테지만... 장보기와 관련된 어플입니다. ^^ 다음 글이 뭐가 될진 모르겠지만 단독 어플 추천기도 들고 올께요!
**※ 브레이크에듀 다음카페 '어학연수뽀개기' 에 "칩스아호이"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