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어떻게 학교까지 갔고, 학교에 도착해서 했던것들을 적어보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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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유학생활을 해와서, 미국에 가는것이 긴장이 안될줄알았지만,
그래도 역시, 처음으로 가는 나라라서 그런지 정말 긴장이 되었고,
**일단 **아는사람이 정말 한명도 없었기에... 너무 떨렸습니다. @.@
**인천공항에서 뉴욕 JFK공항까지는 약 14시간반정도 걸리는데 **비행기안에서 정말 지루해죽는줄알았습니다.
어쩜 그리 시간도 안가던지... 잠을 10번도 더 잔것같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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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함 끝에 뉴욕공항에 도착!
짐이 너무도 많았기에,, 밴을 빌려서 학교까지 가야했습니다.
하지만 밴을 어디서 빌려야하며, 어떻게 빌리는지 몰랐는데,
정말 다행히도 제 바로 옆좌석 사람이 저랑 같은 대학교를 다니는사람이더군요
공항에 나오자마자 한국아저씨(?)들이 어디까지 가냐며 자기네 밴을 타고 가라고하시더군요
한사람당 약 100불정도 내고 학교까지 도착했습니다.(공항에서 저희 학교까지 걸리는 거리는 약 2시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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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의 보이는 건물이 제가 지냈던 기숙사입니다.
학교 기숙사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그 다음날 학교 오리엔테이션에 참석을 했습니다.
(국제학생들은 원래 개강 1주일전에학교에 가서 따로 학교에서준비한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에 참여를 해야합니다.)
정말 많고 다양한 나라에서 많이 왔더군요...
주로 터키와 우리나라 학생들이 많았고, 그 다음으로 중국, 영국, 네덜란드 순이었던것같습니다 -_-;;
학교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교소개 외에도, 은행 계좌, 핸드폰, 운전면허, 그리고 보험등,
**정말 다양한 정보를 **설명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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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번에는 학교기숙사 생활과 수업에 대해서 적겠습니다.
부족한 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으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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