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June in Ireland 6탄 맨토 만들기 !

사실 더블린에 처음왔을때 알바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이 바뀌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나만의 맨토를 구해서 How to speak English very well !을 달성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력서를 돌리는 대신에 language exchange 사이트에서 이메일을 돌리기시작햇다 거의 50여명의...

2014년 10월 13일|조회 203|BREAKEDU 컨텐츠팀

사실 더블린에 처음왔을때 알바를 해야지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지금 생각이 바뀌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나만의 맨토를 구해서 How to speak English very well !을 달성하고 싶어졌다. 그래서 이력서를 돌리는 대신에 language exchange 사이트에서 이메일을 돌리기시작햇다 거의 50여명의 아이리쉬에게 메일을 돌렸으나 ,,,, 답장은 1군데 결국 1명의 아이리쉬와 13년간 산 프랜취을 ㅋㅋ 맨토로 만나게되었다 심지어 둘 모두 한국에 굉장히관심히많다 유럽에서 한국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을 찾기란 정말 어렵다 심지어 이곳사람 몇몇은 삼성이 일본회사인줄 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 여튼 일주에 한번씩 만나서 함께 2~ 3 시간여를 함께 영어로 대화하며 한국어를 가르켜 주고있다 . 사실 현지지만 이렇게 영어를 오랜시간동안 쓸기회는 많지 않다고 본다. 결귝 자기가 발벚고 쓰러 다니지 않은 이상 너무힘들다. 밋업같은곳에서 백인사회에 끼어들기란 여간 힘든일이 아니지만 노력하면 정말 좋은 기회를 잡을수 있습니다. 아이리쉬 맨토 닐은 한국 여행도 다녀왔고 프랜취맨토 셀리나는 다음년도에 나를 보러한국에 여행을 온다는 이민호 광팬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민호의 위엄 ,,,,,,,  여튼 여러분들도 현지인 맨토를 구해보는거는 어떨지요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