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스토리

2019 / 1 / 4 금 23살 군인 F1 비자 인터뷰

1.준비과정 및 나의 이력 저는 전역 한 달 앞둔 23살 군인입니다. 1학년 다니다가 군대를 갔습니다. 1학년때 많이 논 탓에 학점이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학점이 안좋으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들어서.. 또 많이 놀다보니 학과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모의면접을 할 때에도 말을 잘 못해서 가기전까지도 걱정을...

2019년 1월 7일|조회 1,088|BREAKEDU 컨텐츠팀

1.준비과정 및 나의 이력

저는 전역 한 달 앞둔 23살 군인입니다.

1학년 다니다가 군대를 갔습니다. 1학년때 많이 논 탓에 학점이 안좋아서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학점이 안좋으면 마이너스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들어서..

또 많이 놀다보니 학과에 대해 아는것도 없고 모의면접을 할 때에도 말을 잘 못해서 가기전까지도 걱정을 했습니다.

영어는 배우고 싶은데 왜 배우고 싶은지 왜 미국에 가야하는지에 대한 확실한 답을 말하는게 어렵더라고요. 여튼 준비도 덜 된 채 걱정을 안고 대사관 갔습니다.

  1. 대기시간 , 분위기

9시 예약인데 저는 조금 일찍 나서서 8시 20분에 도착했습니다. 줄도 길었고 제 뒤에도 계속 왔습니다. 밖에서 40분 기다렸다가 대사관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면 휴대폰 전자기기 끄고 맡깁니다 1층에 .

비자신청은 2층이고 이민?인가 그건 3층인데 전 2층으로 갔습니다. 2층가서도 약 한시간 정도 기다렸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대사관얘들이 갑이고 대기자들이 을 느낌 들었고. 공항 입국수속밟을때보다 조금 더 무거운 분위기인듯 했네요.

  1. 영사들

총 3명이었습니다.

1명은 문제적남자에 나오는 타일러같이 순한 인상

1명은 일본 특유의 사자머리를 하고 깐깐할 것 같은 느낌을 받은사람이고 (동양인처럼 생김)

마지막 한명은 진짜 그냥 무서운 인상을 가진 서양인.

저는 타일러한테 인터뷰봤네요.

  1. 인터뷰

저: 안녕하세요

타:헬로우 두 유 스핔 인 잉글리쉬?

저:어 리를빗 (멋쩍게 웃음)

타: 학생이에요? (한국어)

저: 지금은 군인입니다.

타: 언제끝나요? (영어)

저: 2월 2일에 끝납니다

타: 오케이

하고 여권가져가고 끝났네요 .30초 걸렸을라나

이렇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1. 마지막으로 젤 중요한건 그날 운인 것 같아요.

준비과정동안 신경써주시고 하나부터 열 까지 신경써주신 배지예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좋은 참고자료가 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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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에듀 다음카페 '어학연수뽀개기' 에 "김승민"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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