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리비치 후기
일요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이 이번엔 맨리비치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맨리비치는 제가 있는 쿠지비치에서 위쪽으로 멀리 있어서 버스타고 페리타고 왕복 3-4시간이 소요됩니다. 일요일은 어떤 교통수단을 몇번 타든간에 무조건 2.7불로 동일합니다. 멀리 나가고 싶으면 일요일까지 참았다가 그날 몰아서 다 돌아다니면 이득입니다. 국가에...
일요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이 이번엔 맨리비치에 가자고 하였습니다. 맨리비치는 제가 있는 쿠지비치에서 위쪽으로 멀리 있어서 버스타고 페리타고 왕복 3-4시간이 소요됩니다. 일요일은 어떤 교통수단을 몇번 타든간에 무조건 2.7불로 동일합니다. 멀리 나가고 싶으면 일요일까지 참았다가 그날 몰아서 다 돌아다니면 이득입니다. 국가에...
매일 비치를 가면서도 매일 새로운 비치를 찾아가는 하우스친구들... 비치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긴합니다. 전 그닥 큰차이를 못느끼겠다만 친구들은 매번 비치를 정복하는 기분으로 새로운곳으로 향합니다. 이번에 향한 곳은 la perouse 비치입니다. 쿠지비치에서 아래쪽으로 끝에 위치해 있더군요. 유명하지 않은 비치이지만 누드...
안녕하세요 John 입니다^^ 이번글은 Brighton의 명소 중 하나인 Devil’s Dyke를 소개하려합니다!! 학원에서 액티비티로 다양한 근교 여행지를 다녀올수 있는데요, 보통 브라이튼 근교는 세븐시스터즈, 데빌스 다이크, 로팅딘, 루이스 등이 있답니다. 아래 사진에 보시면 수요일, 금요일에 대빌스 다이크 사진이 있...
good morning!! 매번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자!!! 우리도 현지인처럼ㅋㅋㅋ 다짐을 했지만 휴일이면 넘 늦게 일어나서 포기했던 아침을...... 드됴드됴 먹으러가욧!!! 구글로 열심히 찾아간 곳~~ Chuffed 입구에 간판ㅇㅣ 예술적으로 ㅎㅎㅎ 첨에 잘못들어왔나 싶었지만 바로 식당문이 보여서 ㅎ 식당문을 여니...
안녕하세요~~ 저번글에 이어 캠브리지 코스에 대한 글을 이어가려 합니다!! 저번에 말씀드린것 처럼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추천으로 캠브리지 코스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엄청 기대하는 마음이 컸어요 ㅎㅎ 첫주 수업도 굉장히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저희반은 기존에 있던 콜롬비아 친구 두명과 한국인 4명, 새로온 스페인친구...
현지 치과 갔다온 후기입니다! 필리핀 세부 SMEAG 캐피탈 캠퍼스에서 생활한지 1달쯤 되었을 때 사랑니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 건강검진 하고나서 누운 매복 사랑니가 있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아프지 않으면 놔둬도 된다고 해서 필리핀에 왔는데 갑자기 통증이 시작되었습니다. 진통제만 먹다가 상태를 확인하고 싶...
세부 SMEAG 캐피탈 캠퍼스 주변 시설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1. 세븐일레븐, Drug Store 학원 주변 1분도 안되는 거리에 바로 세븐일레븐과 ThreeSixty 라는 Drug store이 있습니다. 슈퍼보다는 조금 비싸긴 하지만 두 곳 모두에서 간식, 라면, 생필품, 물 등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학원에 목요...
안녕하세요! 4주차 이야기를 쓰러 왔습니다ㅎㅎ 벌써 4주차..ㅠ_ㅠ 안 갈것만 같던 시간이 왜이렇게 빠르죠?! ㅠㅠ 영어 실력은 제자리 인것 같은데ㅎ.. 1)코스트코 카드 전세계 통합 4주차째에 가장 신기했던 사실 중 하나인데요. 코스트코 한국에서 발급 받은 카드로 캐나다 코스트코를 이용 할 수 있다는 사실!! 홈맘께서...
한인마트가면서 매번 눈여겨 본 난도스!! 체인점이라 크라이스트처치에도 있어요. 하지만 여긴서 안먹을 수 없죠!! 치킨을 좋아하기때문에 냉큼 ㅎㅎㅎ 급 치맥이 땡기네요~ 아오테오 광장 앞 삼거리에 난도스가 있어요. 갈매기와 비둘기 사이를 가로질러 가요 ㅎㅎㅎ 워낙 갈매기와 비둘기가 많은 도시라... 빨ㄹㅣ 들어가요!!! 들...
학원파티가 브론테 비치에서 한다고 해서 제가 사는 쿠지비치에서 얼마 멀지 않은 거 같아 걸어가보았습니다. 쿠지비치에서 본다이비치까지 코스탈워크라고 불리는 해안가 트렉킹코스가 있더군여! 네이버 찾아보니 여기 관광코스네요! 한국인들도 여행와서 여기를 많이 찾는 듯 합니다. 암튼 저는 쪼리를 신고 걸어가보니 쿠지비치에서 브론테...
IH 본다이, 시드니 시티 학원이 합쳐서 크리스 마스 파티를 했습니다. 다른 학원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학원에서 크리스마스 파티하는데는 별로 없더군요. 어느 학원은 10달러를 달라고 하는데 IH는 무료로 피자와 마실거를 제공해주었습니다. 파티는 아침 10시까지 비치에 모여서 시작하는 것인데 제가 10시 반에 도착했는데도 불...
저는 필리핀 클락에있는 CIP 어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11월 12- 1월5일 두달 과정를 등록했습니다. 저는 서면 장정일 지사장님 소개로 어학원 등록하게 됐어요. 정말 어학연수 생각하시는 분들은 장정일 지사장님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직접 상담받아보시면 아실 거에요 ㅎㅎ 친절하시고 불편한 점 있으면 바로바로 해결해...
안녕하세요 John 입니다 ^^ 브라이튼에 온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개월이 지나 버렸네요. 처음 브라이튼에 왔을때엔 날씨가 정말정말 좋았어요. 한달 넘게 비가 한번도 안 왔을 정도로 의외의 날씨를 경험했죠 그렇지만.....역시 영국은 영국이네요 ㅎㅎ 11월 초부터 급격히 날씨가 침침해지더니 요 몇주는 정말 매일 흐리고...
안녕하세요^^ 한국이 많이 추워졌다는 이야길 들었는데 이곳 브라이튼도 강추위가 찾아왔어요. 바닷가 지역이라 그런지 강풍때문에 특히 더 추위가 심하게 느껴지는것만 같네요 지난글에 라이언에어 후기를 남겼는데요, 오늘은 라이언에어를 타러 갔던 스탠스테드 공항에 대한 리뷰를 남겨보려 합니당^^ 저번에도 말씀드렸던것 처럼 저는 급...
금토욜이 되면 오클랜드에서 나이트마켓이 열려요. 금욜과 토욜 장소는 다르지만 똑같이 열려요 ㅎ 금욜에 못드셨다면 토욜에 시도하셔도 돼요. 간혹 금욜에 오고 토욜에 안오는 경우도 있지만요 ㅠ 오후5시부터 시작하니까 5시반부터 즐기시면 됩니다 ㅎㅎㅎ 너무 일찍가면 준비안된 가게도 있더라구요~ 6시반쯤가니까 사람들이 꽉차요....
중국요리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제 짝궁이 좋아해서 저녁으로 B.B.Q.King레스토랑에 가요. 밤늦게까지 하는 곳이에요. 아시안가게들을 거의 늦게까지 영업을 해요. 메뉴 진짜 많아 고르기 어려워요. 글소 짝궁보고 알아서 시키라했어요. 그러구선 전 내부 촬영ㅋㅋㅋ 우리의 덕이 요리되는걸 볼 수있어요. 무섭게 생기신 분이 엄청...
전쟁기념박물관을 가볼까 합니다. 몇주전 문대통령님이 오클랜드에 오셨을때 들렸다고 해서 ㅋㅋㅋ 꼭 그런건 아니지만~ 오늘 날씨가 맑아요!! 딱 가기 좋은 날이죰. 뚜벅이는 버스를 이용해요. CBD에서 15분이면 도착하죠. 웅장함!! 당연 인증샷!! 티켓을 사려고 하는데 student 는 할인이 가능하다니 참고하면 좋을 것...
시드니 장보기 정보를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시드니에 제가 본 크고 싼 체인점 마트로는 woolworth, coles, aldi, kmart가 있는데요. 제가 가본 4개 마트에 대해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단 제 숙소 바로옆에는 woolworth가 있어서 처음에 거기만 계속 갔습니다. 호주 식료품이 싸다는 후기를 많이 봤었는데...
오늘은 한달에 한번 있는 반 배정을 위한 테스트 첫날이었습니다. 한달중 마지막 주는 반 업그레이드를 위한 테스트를 봅니다. 오늘은 라이팅과 스피킹이었습니다. 한국에 오기전에는 라이팅이 더 쉬웠는데 지금은 스피킹이 더쉽습니다. 제가 영어 스펠링을 정확하게 기억하지 못하거니와 a/an/the/X 이런것도 구별하기가 아직도 헷...
coogee에 살면서 집옆에 사람들이 바글바글되고 음악소리 시끄러운 핫한 펍이 있는데도 그동안 못가고 있다가 드디어 2주만에 처음 방문에 보았습니다. 사실 아무도 관심이없었는데 파티광 여자애가 새롭게 들어오고 나서 그 친구의 주도하에 여럿이 가게 되었습니다. 토요일 찾아간곳은 coogee beach hotel 이라는 곳입...
우리의 폭풍 검색은 매일매일 ㅎ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지나가다가 여기 한번쯤 와봐야지 했던 곳을 도전하려해요. Britomart 에서 볼일 보고 집으로 오는 길에 타이레스토랑이 있는데 사람이 많고 내부도 깔끔하길래 "여기 한번 와보자!!!"했는데 잊지않고 낼름 왔어요. AROY 가게 입구 벽면에 생선 그림으로 AROY로 적...
저는 9/1일날 바기오에 오게 되었어요 원래는 캐나다로 바로 갈 생각 이였지만 기본기가 부족하고 영어 실력이 초보 일 때는 필리핀에서 기본기를 쌓고 가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이라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셔서 여기 오기 전 일주일전에 계획을 틀어서 이곳 바기오에 오게 되었어요. 솔직히 처음에는 필리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 못...
안녕하세요~ 일주일마다 오는 각설이 저왔어요ㅎㅎ 오늘은 약 일주일만에 비가 아닌!! 해를 본 날이예요! 너무 좋네요..♡ 집에만 있으려고 했는데 근처 공원이랑 마트 구경하러 나가려고요! 이따가 오후 5시에 홈맘이랑 또 외출 할 듯! 또, 3주차가 정신없이 지나갔네요ㅠㅠ 진짜 시간 빠른 듯.. 3주차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제가 헬스를 매우 좋아하는데 제가 사는 쿠지 비치 헬스장은 너무 비싸서 등록을 포기했습니다 한달에 250달러를 달라고 하더군요 방값1주일치이긴 한데....방값은 안아까워도 헬스장비는 아깝습니다. ㅠㅠ 여기오게되면 친구의 친구를 불러서 파티하고 자주 놀게 될 겁니다. 그렇게 저번주에 홍콩친구를 알게되었습니다. 그 친구도 헬...
synok이란 곳에 가려고 해요. 버스를 타야해요. 버스번호가 NX1 이라는 남색 버스에요. NX1, NX2이렇게 있는거 같은데 둘다 2층버스로 되어있어요. 서울에도 있지만 한번도 안타봐서 (서울촌X ) 여기와서 2층버스 싱기해하죵...!!! 버스가 대기 중이어서 냉큼 올라탔어요. 높죠!!높아요!! 2층으로 UPUPUP...
처음으로 하우스 친구들과 놀러 시내로 나갔습니다. flanki's? 라는 곳에서 피자와 맥주를 먼저 먹고 starbar라는 시드니 유명 클럽으로 향했습니다. 플랑키라는 곳은 올드락이 시끄럽게 나오는 피자가 유명한 맥주펍인데 피자는 정말 맛있었습니다. 도미노에서 5달러 피자만 먹다가 제대로된 12달러 피자를 먹으니 확실히...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1주차 올렸었는데요. 오늘은 2주차 글을 올려볼게요! 요번주는 비가 하나도 안오고 해가 쨍쨍해서 밴쿠버와서 가장 광합성을 많~~~이한 일주일이였어요ㅎㅎ 하지만 오늘부터 또 약10일간? 레인쿠버예요ㅠ_ㅠ 주절주절은 여기까지만 하고 본론으로 갈게욥! 1)홈스테이 위치&교통&날씨 홈스테이 위치는 1존에 위...
포르토 다녀 온지 3일만에 다시 바르셀로나로 떠났습니다 저의 통장은 텅장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날씨 체크 해 보니 넘 좋아요!! 날씨 어플 추천 AccuWeather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accuweather.android 비도 안오고 말이죠!!...
시외에 약속이 생겨 어떻게 가야하나 구글 공부. 여기는 버스만 있는 줄 알았는데 train이 있다는 걸 알았어요. britomart 에 엣홈카드만 충전했는데 알고보니 지하에 train 을 타다니 ㅎㅎㅎ 역시 많이 돌아다녀야 많은 것을 알 수 있는것 같다는 다시한번 교훈을 얻었다능~ 공사중이라서 조금 어리둥절해 보이긴하지만...
점점 NZ는 여름을 맞이하고 있어요. 빨리 여름이 왔으면 좋겠지만 생각보다 빠르진않네요 ㅎㅎㅎ 오늘은 햄버거에 대해 수다를 떨려고 해요. 외국인이 먹는 햄버거는 왜 그렇게 맛있어보이는지 영화를 보거나 외국 여행 도중 외국인이 햄버거를 먹는 모습을 보면 군침이 돌면서 햄버거를 찾기 시작하면서 일주일에 한번쯤은 햄버거를 먹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