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지비치 산책 후기( 어학연수 일상)
쿠지비치에 살면서 이거하느라 저거하면서 노느라 막상 쿠지비치는 계속 못가고 있었습니다. 이럼 내가 비싼 방값을 내면서 해변에 살 이유가 없는데? ㅠㅠ 방값은 쿠지비치쪽이 시티보다 훨씬 비쌉니다. 제가 12월엔 주당 240달러는 냈는데 내년 1월부턴 주당 245로 올라서 시티가 보통150-190하는거를 보면 비치쪽이 훨씬...
쿠지비치에 살면서 이거하느라 저거하면서 노느라 막상 쿠지비치는 계속 못가고 있었습니다. 이럼 내가 비싼 방값을 내면서 해변에 살 이유가 없는데? ㅠㅠ 방값은 쿠지비치쪽이 시티보다 훨씬 비쌉니다. 제가 12월엔 주당 240달러는 냈는데 내년 1월부턴 주당 245로 올라서 시티가 보통150-190하는거를 보면 비치쪽이 훨씬...
12월 3일 숙소에 도착하고 해변옆이라 시끄러워서 잠도 못자고 비몽사몽할때 친구라도 사겨야겠다 이리저리 인사하고 일부러 공용공간에 가서 죽치고 있으니 누군가 말을 걸어줬습니다. 우리 내일 jervis beach 가는데 너도 갈래? 내일 자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 무조건 yes yes를 외쳤습니다. 새벽6시에 나오니...
안녕하세요. 저는 강남의 4군데 유학원(대형유학원 2군데, 중소형유학원 2군데)에서 상담 받은 후 많은 고민 끝에 '브레이크 에듀'로최종 결정을 하였습니다. 결정하게 된 가장 큰이유는 최저가 보장제에 끌렸었고, 또 오대리님의 뛰어난 상담 솜씨에 자석처럼 이끌게 됐습니다ㅎㅎ 다른 학원에서는 제가 알아본 학원만! 상담해줬는데...
IH 본다이 어학원 첫날엔 테스트를 봅니다 정말 간단한 테스트입니다. 작문 조금 문법맞추기조금 그리고 스피킹은 좀길게 아주 대충 짧게 테스트를 보고 저는 upper-Intermediate반에 배정되었습니다. 두번째로 높은 반입니다. 토익600정도만 넘으심 충분히 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사실 가장높은 advanced반을...
외국을 나가면 느끼는건데 vegetarian restaurant 이 많아요. 집에서 가까운 맛집을 찾다보니 비건식당으로 유명한 "선플라워"에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마술 공연하는 아저씨를 봤을때 너무 신기해서 넋놓고 봤어요. 이제는 종종 볼 수 있는 광경이라 잠깐 지나치게 되네요. 골목길에 이벤트를 열어요....
벌써 2개월이 지났어요! 시간이 더 빠르게 지나 가는것 같아 아쉽기만 하네요 지난 금요일 몰타의 블랙프라이데이를 즐겼어요 정말 모든 상점이 세일 현수막을 걸어 놨어요 한국에서 블.프는 사실 모양만 그렇지 제대로 세일해주지도 않자나요!ㅋㅋ 판도라 공사중이라서 아쉬운데로 스와보르스키 매장 방문..ㅋ 페리 스테이션 쪽 쇼핑거리...
안녕하세요. 떠날 때를 아는 현명한 사람 Edgar 입니다. 시작부터 슬프네요. 카디프 생활기를 쓰기 시작한 지 어언 1년이 다 되어갑니다. 그동안 썼던 글을 잠잠히 읽어보고나서 마지막 글을 쓰게 되네요. 마치 해리포터 시리즈 처럼 가면 갈수록 어둡고 우울해지는 것 같습니다. 제 마음이 그대로 반영이 되는 걸까요? 영국에...
공항에 내리니 택시기사가 저를 픽업하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 외에 4명이 더있었고 총 5명이서 봉고차?를 타고 숙소를 향해 갔습니다. 각자 숙소가 달라서 다 내리고 저를 마지막으로 내리니 1시간30분 되는거 같아요. 저만 태우고 직진으로 갔으면 1시간에 공항에서 숙소까지 도착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픽...
어제에 이어 오늘은 얼마전에 다녀왔던 스웨덴 여행에 대해 써보려 해요! 고등학교 친구가 스웨덴에 살고 있어서 갑작스럽게 놀러가게 되었는데 항공권을 급하게 끊는 바람에 가격을 비교하다가 라이언에어로 티켓팅을 하게 됐어요. 저는 여행 10일 전쯤 티켓팅 했는데 편도로 13파운드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브라이튼에서 런던가는 기차...
지난 한식당글에 이어 이번엔 브라이튼 카페를 추천하려고 해요. 저는 커피를 엄청 사랑해서 한국에서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까지 구입해서 매일 라떼를 한잔씩 마시곤했는데요. 영국에 오기전부터 플랫화이트에 대한 엄청난 기대가 있었어요. 그래서 브라이튼에 오자마자 카페탐방을 다녔는데요. 그 시작은 첫날 스타벅스 아이스라떼였어요....
안녕하세요 ^^ 이번 글은 브라이튼 한식당에 대해 정리해 보려구 해요. 처음 브라이튼에 와서 한달정도는 별로 한식에 관심이 없었는데 점점 한식이 그리워 지더라구요. 브라이튼에는 한식당이 여러군데 있는데 그중에 어디가 제일 맛있는지 몰라서 처음에 SNS에 검색해 보기도 하고 했는데, 각각 식당마다 후기는 있는데 비교글이 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올리네용 ㅎㅎ 오늘은 새 홈스테이로 이사간 후기를 나누려고 해요 저는 7월 둘째주에 브라이튼에 와서 10월 첫주까지 약 3달 정도 처음 도착한 홈스테이에 계속 살았는데요 중간에 바꾸고 싶은 사소한 이유들이 모여서 결국 학원 홈스테이 담당 직원과 상담을 하게 되었어요. 주된 이유로는 제가 아이들을 좋아...
여기, 김연아의 나라에서 온 한 청년이 있습니다. 카디프에서 열심히 일을 하며, 영어 공부를 하며, 생활고에 시달리며 살고 있지만 연아킴의 긍지를 잊지 않으며 언젠가는 빙상에 서서 세상을 바라보겠다고 다짐하곤 하죠. 그렇게 빙.신 이 되기를 꿈꾸며 지내던 나날들 속에서 결국 그 청년은 Ice Skating 을 할 수 있는...
여름을 맞이하는 오클랜드 그런데 Queen St 에 있는 백화점 건물에 산타가 나타났다~~~!!! 매년마다 Farmers 에서 산타가 이때쯤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부츠만 있어서 뭔가 했는데 완성된 산타를 보니 완전 방가움. 양 옆에는 루돌프가 있는데... 사진실력이 꽝이어서 표현할 수가 없어용 ㅠㅜ 여튼 오늘은...
오클랜드는 아직도 쌀쌀해요. 언제쯤 따뜻한 날씨가 올란지 ㅠ 음슴체로 얘기하는데 양해보탁드려요~ 어느덧 두달 정도 되어가니 머리가 덥수룩 지저분하게 변해버림. 일주일 내내 검색함. 한국인이 운영하는 묭실을 갈까 아님 키위들이 이용하는 바버샵을 갈까 엄청 고민함. 이것도 경험이다라는 생각으로 바버샵 결정. 그 이후부터 또...
오클랜드왔으면 스카이타워는 꼭 가봐야겠지욤ㅎ 우뚝 솟아 있는 스카이타워. 마치 남산타워같은 ㅋㅋㅋ 어느 나라를 가든 타워는 하나쯤 가지고 있는듯 하네요. 쨋든 오늘 날도 좋으니 스카이타워를 가자고 했어요. 룰루랄라 신나는 마음으로 냉큼 달려갔지욤 ㅎ 고소공포증이 있는 저에겐 ㅎㄷㄷ 그래두 어떻게든 보겠노라 하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간만에 쉬는 날이라 기분이 좋은데 아침 일찍 눈이 떠져 굉장히 상심한 Edgar 입니다. 그런 김에 글을 또 하나 작성하려고 합니다. 이제 정말 Cardiff 에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어요. 3주 정도 남은 시점에서 다시 한번 Cardiff 를 온전히 즐겨보자 해서 다녀온 곳이 있습...
오랜만에 글을 올려 봅니다 처음 사귄 외국인 친구들도 떠나고 이번주만 해도 두명의 한국인이 떠나네요 마음히 헛헛 합니다.. 무거운 마음을 이끌고 조금은 쌀쌀하지만 산책하러 나갔습니다 파도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좀 나아지거든요 멍하니 밤하늘을 보다 보면 문뜩 별이 너무 잘 보인다는게 느껴집니다 외국에 나와 있다 보니 한국 소...
몇일도 안되서 땡긴 한국음식 ㅠㅜㅠㅜㅠㅜ 일주일에 한번은 떡볶이를 먹어야했던 나였건만... 어찌하다보니 아직까지 떡볶이를 맛보지 못한 ㅠ Queen St 에 있는 한식당 검색해서 추천받아 찾아간 "반상" 떡볶이보단 냉면이 엄청 먹고 싶어서 갔어요. 먼저 메뉴판을 보면.... 참 비싸다는 생각;;; 어쩔 수 없죠. 순두부...
단풍지며 낙엽떨어지는 멋진풍경을 만끽하고 있는 요즘! 아침저녁으로 살~짝 콜드한 바람맞으면서 따뜻한 커피마시면 크 런더너놀이 완성. 한국유학생분들 쓰리심카드 쓰는경우가 많은데 장점은 다른 회사보다 싸다는거 단점은 조금만 건물안으로 들어가거나 고층건물들 사이 좁은골목에 있을 땐 신호가 안터진다는거 알면서도 쓰리를 고집하고있...
안녕하세요! Cardiff 에서의 생활을 마무리짓고 있는 Edgar 입니다. 사실, 저는 워킹홀리데이 2년 이라는 시간 동안 카디프에서 1년을 살고자 했고 나머지 1년은 다른 곳에서 살아보려고 했어요. 그래서 이제 곧 있으면 스코틀랜드의 수도 Edinburgh 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TMI 인가요??) 그런데 오잉또잉...
오클랜드 온지 이제 한달하고 이틀. 정말 시간이 빨리 가네요. 아쉽게 ㅠ 지난 주에 날도 좋길래 수업 끝나고 근처 공원을 갔어요. 매번 Queen street 지나다보면 조그마한 언덕이 보여서 궁금해서 가봤어요 :)) 조금 쌀쌀해서 갈 엄두를 못냈는데 점점 따뜻해져서 가기 딱 좋았죠. Mt.Eden도 갔었구요!!! 더 따...
아쉬운 일요일... 언제나 일요일 저녁은 아쉽기만 하죠 ㅎ 월요병이 두려워서 더더욱... 여기서도 역시ㅠㅜ 하지만 일욜 저녁 아쉬움을 달래고자 남편님이 나이트마켓을 제안해서 바로 콜!! 했죠 ㅎ (저녁하기도 귀찮고 해서~) 아!!! 금요일 토요일에는 CBD에서 하고 일요일에는 글렌필드에서 나이트 마켓이 열려요. 글렌필드는...
안녕하세요! Cardiff 에 관한 알쓸신잡을 항상 가지고 오는 워홀러 Edgar 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9월 ~10월 중에 카디프에서 어학연수, 혹은 워홀을 하실 분들을 위한 특급 정보입니다.!! 바로 Student Night 입니다. Cardiff 로 말할 것 같으면 지역경제의 7-8할 정도가 학생들의 손아귀에 있을...
안녕하세요. 에딘버러에서 영어 공부하고 있는 포토벨로입니다. 지난 주에는 제가 pre-intermediate에서 intermediate으로 레벨업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영어가 많이 늘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종종 제가 해가는 과제에 대한 선생님들의 피드백이 좋았었는데 그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위의 다른 제 글을 보신 분...
어제부터 날이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오늘은 처음 몰타 온 날씨처럼 엄청 화창했어요 모처럼 눈이 반짝 떠진 일요일 아침! 밀린 빨래 후다닥 하고 밖으로 뛰쳐 나왔어요 ㅎㅎㅎ 유럽은 정말 날씨가 좋아야 기분이 좀 나는거 같아요 이제는 익숙한 기숙사 앞 정류장에서 뽀빠이 빌리지를 가기 위해 222번 버스를 기다렸습니다 일요일이라...
섬머타임이 끝났습니다 손목시계를 한시간 뒤로 돌려 놓았지요 이런 경험도 해 보네요 ㅋㅋㅋ 좀 신기하다해야하나? 말로만 듣던 섬머타임을 겪어 봅니다요 ㅋㅋㅋ 어느덧 링구아타임 어프릴리아 기숙사에서 지낸지 한 달이 되어 갑니다 이젠 마트에 가도 잔돈을 잘 냅니다 처음에 맨날 Note만 내었지만 이제는 1센트 동전짜리까지 잘...
학원시설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 카페 1층 식당 맞은편 쪽에는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 안쪽엔 흡연실도 있습니다. 이곳이 학원에서 와이파이가 가장 잘 터지는 곳이라 컴퓨터를 이용하려 할 땐 이곳에 오는 편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용해서인지 카페에 있다 보면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게 되는 것 같아요. 카페에서는 커피,...
SMEAG에 지난주에 도착해서 2주차 지내고 있습니다. 2주차인데도 벌써 어느 정도는 적응했다고 느껴질 정도로 지금은 편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도착해서 적응하기까지의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1. 픽업서비스 입국심사할땐 면세금액 초과여부 확인을 위해서인지 가방을 열어보라고 하더라고요. 인터넷 면세점이나 면세점...
저는 토크어학원에서 4개월 연수 신청을 하고! 2개월 차인 학생입니다!ㅎㅎ 제가 갈때까지만 해도 양코랑 ENE가 나누어져 있었지만! 9월 중순(정확한건 9월 말에 합쳐졌어요)에 합쳐진다고 해서 양코로 바로 갔어요! 1. 마닐라 공항 필리핀 항공을 이용해서 마닐라 공항(제 2터미널)에 도착을 했어요! 필리핀 항공은 제 2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