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토리 오클랜드] 엣홉카드 구매하고 마운트이든 가요~~
이 곳을 적응하려면 대중교통 이용하기!!! 나만의 생각이지만 어쨋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른 곳도 갈 수 있으니까 ... 차를 렌트할 수 있지만 시내에서 가까운 곳은 버스를 이용하는게 더 낫죵 (때론 train) 버스카드를 구매하는 방법을 물어봤는데 student card (16레슨 이상...아마도)가 있으면 할인을 해준...
이 곳을 적응하려면 대중교통 이용하기!!! 나만의 생각이지만 어쨋든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다른 곳도 갈 수 있으니까 ... 차를 렌트할 수 있지만 시내에서 가까운 곳은 버스를 이용하는게 더 낫죵 (때론 train) 버스카드를 구매하는 방법을 물어봤는데 student card (16레슨 이상...아마도)가 있으면 할인을 해준...
절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일어났어요!!! 처음에 1~2개씩 뭐가 나길래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요. 여기와서 햄버거 피자 마구 먹어되서 트러블이 나는건가... 그러구 이틀 후 여러개 나서 두드러기인가... 하고 가볍게 여겼는데 정말 미련맞은 행동이었더라구요. 그렇게 삼일만에 온 팔에 퍼지더니 보기 징그러울 정도로...심각...
안녕하세요~ 에딘버러에서 영어공부하고 있는 포토벨로입니다. 오늘은 아침 기온이 1도였습니다. 잔디밭에는 허옇게 서리가... 그래도 학교갈 때 보니까 반팔이나 반바지 입은 사람들이 보입니다. 여기 사람들은 추위 안 타는 사람들이 많은 듯 합니다. 물론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보통은 패딩 입고 모자도 쓰고 목도리도 두르고 하...
오클랜드 도착한지도 벌써 두달이 넘어갔어요 물론 아직도 적응중... 저는 현재 홈스테이에서 나와서 오클랜드 시티에서 적응 중 입니다. 정신없이 적응하고 여러가지 하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어요. 여기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오늘은 갑자기 여기와서 모든 것이 새롭고 기뻤던 첫 주가 생각이 나서 올려봐...
휴...운동을 좋아하는 남편에게는 오자마자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서울에서 올때 약속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우리 숙소는 시내에서 가깝기에 몇군데 있었지만 가장 시설이 깨끗한 곳을 찾았어요. 수업 시간에 운동할 곳을 찾는다고 했더니 샘이 알려준 곳이 있어서 알아봤는데 평이 좋더라구요 체인 형식으로 되어있는...
제목에 되도 않는 영어를 끄적거려 봤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수요일 Free lesson이 있는 날입니다 링구아 타임에는 정해진 수업 외에 일주일 중 무료로 한시간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매주 있으며 레벨별로 나눠져 있어요 듣고 싶으시 다면 1층 모임의장소(?)- 쇼파가 있는 곳 - 에 있는 게시판에 이름을 쓰면 됩니당!...
에어뉴질랜드를 김포에서 타고 하네다를 경유해서 오클랜드 입성 입국하자마자 공항에서 유심카드 구입했어요. 스파크 보다폰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둘다 좋다길래 먼저 보이는 보다폰으로 선택!!! 사실 이부분은 고민을 크게 하지 않았어요. 시내라서 잘터진다고 생각했기때문에 ㅎ 가면 번호랑 한국 심을 넣어줘서 잘 보관하세요~ 플랜이...
안녕하세요. 요새 열일하고 있는 Cardiff의 알리미 Edgar 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Cardiff City 가 저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2부 리그를 졸업해버렸습니다. Open Car Parade 를 보면서 엄청 신났었는데 벌써 18-19 시즌이 개막을 해버렸네요..? 게다가 홈경기 첫 상대가 Newcastle...
안녕하세요. 에딘버러 포스트박스, 포토벨로입니다. 사실 아이디로 사용하는 포토벨로는 에딘버러 외곽에 있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나름 많이 찾는 비치인 Portobello에서 빌린 이름입니다. 저는 이 스코티쉬 같지 않은 이름이 궁금해서 스테이홈의 아저씨에게 이 지명의 유래에 대해 물어보았습니다. 사실 아저씨~ Alla...
"Hi" 혹은 "Hello" 이렇게 말하는게 별거 아닌데 처음에 그게 참 말이 안나 오더라구요.. ㅎㅎ 이제는 제법 능숙하게 인사를 먼저 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탈 때, 마트에서 계산을 할 때 등등 직원들에게 먼저 인사 해 보세요. 직원들도 친절하게 봐 주니 기분이 좋아집니다 뭔가 몰타 문화에 더 다가 선 느낌...
안녕하세요 포스팅을 할 건 많은데 짬이 나지 않아서 자주 못하게 되네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요소가 뭐냐고 묻는다면? 네~ 정답은 의식주죠. 한국에 있던지, 외국을 나가던지 의식주는 중요합니다. 저도 여기 오기 전에 에딘버러 가면 뭐 먹고 지내나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뭐 다 사람사는 곳이라 사는 건 비슷한 듯 합니...
안녕하세요 카디프에서 거진 1년 가량 개처럼 일하고 있는 Edgar 입니다. 언제나 영국에서 새로운 것을 실행에 옮기며 제 자신을 혹사시키고 있는 한 때 언제나 그렇듯 무엇이든 해야한다는 일종의 강박감 덕분에 'Glamping' 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사건의 발단으로 이렇습니다. 8월 첫주, 일하고 있는...
안녕하세요! 모처럼 일 쉬는날이라 시티에 놀러나왔어요 ㅎㅎ 어제까지 바람불고 다시 겨울이 온듯이 춥다가 어쩜 이렇게 제가 쉬는날 날씨가 딱 좋을까요 ㅎㅎㅎ 민소매에 가디건만 걸치고 나왔는데 춥기는 커녕 한참 걷다보니 땀까지 날것 같아요 ㅋㅋ 금요일인데다 날씨까지 좋으니 평일 낮인데도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네요. 썬베드하는...
안녕하세요, 요새 정신줄 놓고 사는 카디프 워홀러 Edgar 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제 워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 생각도 많아져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살고 있답니다. 그치만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키보드에 보잘것 없는 손가락을 올려놓네요. 이번 글은 지난 7월,, 3개월 전이네요. 런...
어느덧 몰타에서의 한 주가 지나 갑니다 몰타의 생활은 여유롭지만 여기서도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나 봅니다 그동안 짬날때 마다 뾸뾸 돌아다녔네요 ㅋㅋ 지금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칩니다. 기숙사에서 비구경을 해 볼까 하여 베란다로 나갔더니 세퍼트 한마리씩 끌고 우산 쓰며 가는 한 부부가 눈에 보입니다. Trading post로...
오랜만이에요-! 거의 한달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ㅎㅎ 그간 투잡 뛰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시간이 정말 후딱 가버렸네요ㅠㅠ 7월 말부터 뉴질랜드에서의 첫번째 일을 시작해서 8월말 두번째 일까지 시작해 지금까지 일만하며 보내고있는것같아요. 뉴질랜드에 일을 하러 온건지 영어공부를 하러 온건지 정체성에 혼란이 오기시작...
*방을 살펴볼까요* 저의 첫번째 방은 작고 아담한 방이었어요 작지만 알찼던 수납할 공간도 많고 작다보니까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던 방이었어요. 짜잔 갬성적이죠? 방이 작은데 저의 모든 짐이 알차게 싹 다 들어갔던 아주 좋은 저의 정겨운 방 좋아요좋아요 밑에 카페트가있어서 그런가 밑에서 찬기운올라오는 것도 없더라구요 짜잔 저...
저의 두번째 홈스테이를 이야기해보려 함니다 저의 첫 홈스테이집은 2주동안 지냈었구 두번째 홈스테이는 3주동안 지냈어요. 홈스테이 옮겼다고 하면 다들 첫번째 홈스테이에서 문제가 있어서 변경한 줄 아는데 저의 경우엔 더 있고싶었으나 2주만 신청한 상태였고 제가 나가고나면 바로 다른 친구가 들어오기로 계약되어있어서 피치못하게...
말로만 듣던 런던의 날씨가 시작되었어요 약 한 달동안 아침에 눈뜨면 햇살이 예술이었는데 요며칠...우중충...우중충....ㅠㅠ 아침에 일어날 때 날씨땜에 괜시리 더 찌뿌등해요 ㅋㅋㅋ 핑계같지만 사실이라능 ㅋㅋㅋㅋ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한국에서의 추위랑은 약간 다른 종류의 추위처럼 느껴져요. 나가자마자 으앗 추워!!!!라...
하루하루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교에서 숙제를 매일! 줍니다 ㅎㅎ 어릴때 방학숙제도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하지 않았다구요... 친구들 만나면 맨날 하는이야기.."Did you do homework???" 숙제 안하면 다음날 수업에 말 못하더라구요.ㅋㅋㅋㅋ 저희 반 학생들 모두 숙제를 참 잘 해옵니다. 그래서...
안녕하세요. 에딘버러에 온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습니다. 에딘버러에 적응도 했고 친구도 마침 베로나에 있고 해서 에딘버러에서 가까운 유럽 다녀온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베로나에 있는 친구와 언제 갈까 이야기를 하던 중에 두달 동안 머물다가 곧 한국 돌아간다고(지금 비행기 안 이겠군요) 해서 2주전에 티케팅을 하고 이번 주...
안녕하세요. 여름이예요. 오늘은 출국 하던날 기록해 보려구요. 저 늦으면 다 까먹을 꺼 같기에..ㅎㅎ 오늘부터는 편하게 글을 쓸께요 출국 하기 전에 토니실장님이랑 약 한시간 가량의 오티가 있었고, 환승이나, 출입국심사 그리고 기본적인 캐나다 생활 관련해서 오티를 듣고 출국 준비를 했다. 나는 출국일이 9월 27일, 즉 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몰타 자연바람 휘휘~ 맞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몰타를 왔을때부터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피곤해도 바다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하지만..! 몰타 오기까지의 여정이 제법 힘들었습니다..ㅠㅠ 저는 알이탈리아 항공을 타고 로마를 거쳐 몰타 일정이었는데요 아침 일찍 서울에서 인천까지...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흠..흠..) 전 33살!!!! 늦깍이 유학생입니다! (소개끝..ㅋ) 앞으로 몰타에서 지내는 3개월 동안(10월~ 12월 (20주 코스) )의 이야기를 써내려볼까 해요 여기서 도움받은 만큼 정보를 나누고싶어서요 :) 한번도 리뷰 같은걸 작성해 본 적이 없어서 좀 서툴지만 처음 몰타를...
안녕하세요.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CAT) 에 입학한 여름이라고 해요. 본명은 나영이구요, 여름이는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예요. 글을 잘 쓰지 않는 편이라서 어색하네요. 간단하게 학교 소개를 하자면,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CAT) Canada BC주에...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전거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당~~ ㅎㅎ 저는 영국에 오기전부터 자전거를 사고싶어서 오자 마자 알아봤었는데 , 아직 브라이튼이 익숙하지 않았어서 금방 포기했었더랬죠..ㅠ 그러다가 얼마지나지 않아서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는데 항상 지나가다가 보기만 하고, 다음에 빌려봐야지 하다가 결국...
안녕하세요 여러분 무탈히 평안히 잘 지내시죠? 불타는 금요일 수업 후 놀았어야하는데.....하.. 공부해보겠다고 달려보자며 외부 수업을 다녀왔습니다 스스로가 대견하네요 세상에.. 아름다운 금요일날 하하하핳하 멋져라 meet up 이라는 어플리케이션이 있더라구요. 저는 정보수집형 인간이 아니고 굉장히 즉흥적인사람이라 이 정...
안녕하세요 세상에 영국생활한지 한 달이 되었네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지금도 영국하늘은 넘나 멋지고 구름은 예술입니다. 다만 바람이 약간 강해졌고 패딩입고다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는 것 뿐 하하하 너무추워요 ^^ 참 흥미로운건 반팔입은 사람 옆에 패딩입은 사람있고 바바리 입은사람있고 나시입은사람있고.. 아니...
드디어 드디어!!! Lush를 다녀왔어요 한국에서부터 작정하고있었던 러쉬 쇼핑!! 러쉬의 고향 영국!! 사실 쇼핑거리마다 러쉬는 꼭 존재하기 때문에 찾는데에 어려움은 없었어용 제가 포스팅하는 지점은 옥스포드거리에 있는 러쉬에요 저는 아직 집을 정착한게 아니어서 짐을 늘리지않으려고 본격적으로 사지는 못했어요 ㅎㅎ 러쉬가면...
안녕하세요 일단 매주 보는 테스트 점수 날로날로 오르고있다는 저혼자만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생생정보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사우스뱅크센터 푸드마켓"을 소개해드리려구요 몇 주 전에 다녀왔는데 이제야 글을쓰네요ㅋㅎㅋㅎ 주말마다열리는 푸드마켓이에요 비가오는날은 어떻게되는지 모르겠으나 날씨만 좋다면 열려있어용 튜브에서 내리면 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