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진 조회 수 191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첨부
Extra Form
링크 http://www.breakedu.com/xe/blog_us/15432
1.jpg


2.jpg


3.jpg


4.jpg


5.jpg


6.jpg


7.jpg


8.jpg


9.jpg


벌써 여기온지 두달이 거의 다 되어간는거 같아요,

보여드리고 싶은 사진이 너무 많았는데, 워낙 노느라 바빠서...진짜 여기 사람들은 파티를 참 좋아하는거 같아요 ㅋㅋㅋ

그래서 저도 좋지만..마이애미 오면 놀기만하고 공부 안할까봐 걱정하시는 분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시간 되게 많아요, 근데 여기 있는동안 내내 공부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만큼 자기가 맘만 먹으면 놀거리가 많아서 참 좋은거 같아요.

현지인 만날 기회도 많고,,참 거기에 관해서 에피소드도 많은데....ㅋㅋ

 

아무튼 마이애미 장점은

날씨,파티,비치,여행,소수의 아시아인 다수의 유러피언,친근함,클럽,마이애미히트

일단 날씨는 제가 날씨에 따라서 기분이 왔다갔다 하는게 심해서, 마이애미에온건 진짜 탁월한 선택인듯 ㅋㅋㅋ

파티는 거의 매주 있는거 같아요, 지금도 이따 한시간 뒤에 아래층에서 파티있어서,,얼른쓰고 준비하고 가려구요ㅋㅋ 심지어 주중에 할 때도 있구요.

비치는 정말 아무때나 갈 수 있어요, 집에서 바로 걸어 갈 수 있는 거리라서 그냥 아침에 시간 좀 있다 싶으면 비치타월이랑 오일챙겨서 갔다 와서 학원하고 학원끝나고도 해 떠있으면 또 갈 수도 있구요, 근데 요즘엔 해가 빨리져서,,

여행은 저번주에 바하마스 크루즈여행 다녀왔어요, 비싸지두 않고 진짜 파라다이스 다녀온기분 ㅋㅋㅋ다음달에 키웨스트 가기로 했구, 저 바하마스 가있는 동안 다른친구들은 네이플이라는곳에도 놀러가구요 이번주에 키웨스트 가는친구들도 있고 올란도도 가더라구요, 막 거창하게 준비 할 필요없이 차렌트하고 호텔예약하고 놀거 찾아보고 그리구 그냥 슝 떠나요 다들, 아 그리고 게토 국립공원에 악어보러도 갔었는데...재미는 모르겠고 거기서 독일 훈남친구 생겼어요ㅋㅋㅋㅋㅋ이틀있다가 워싱턴으로 가버리긴 했지만.

레널트에는 중국인이 한명도 없는거 같아요, 일본인은 한두명? 그리고 한국인은 많진 않지만 있긴해요, 근데 요번달 안에 많이 떠나요, 그리고 보통 한국인들끼리 몰려다는다는데 여기 친굳릉느 한국인들끼리 몰려다니구 그런거 잘 없답니다 ㅋㅋ 여기 친구들 특징인가ㅋㅋㅋㅋ유러피언 친구들 많아요, 아무래도 그 친구들 발음 듣다가 미국인 발음들으면 듣기가 더 편해지는거 같아요, 독일이나 스위스친구들은 영어 되게 잘하기도 하구요, 그리고 여기 나가면 이사람 저사람 다 인사해요. 그게 되게 기분좋아요 아무래도 얘기 할 수 있는 기회도 많구요, 클럽도! 클럽은,,작은 클럽만 두번인가 세번 갔었는데 거기서 만난 사람이랑도 얘기하고 하다보면 아무래도 학원에만 있는것보다는 말 할 기회가 많지요, 마이애미히트 마이애미 프로농구팀인데 는 요즘 시즌이라 친구들 많이 가요, 아레나 경기장도 가까우니까요! 마이애미히트가 워낙 잘해서 홈경기한번 하는날엔 길이 꽉 막혀요ㅋㅋㅋ경기장 가면 진짜 미친듯이 재밌다길래 한번 가려구요

 

그리구 스캇팀장님이 남자 조심하라구 하셨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무슨소린지 모르겠다구,,조심 할 남자가 없다구 했는데 이제 무슨소린지 알겠어요, 여기 워낙 사람들이 다 서로 인사하고 웃으면서 대답하다보면 얘기좀 하게 되고 그럼 바로 핸드폰번호 물어보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연락하다보면 좀 얘기가 이상하게 흐르기도 하고 계속 전화하기도하고 자기집놀러오라하고 그래요, 그건 그냥 그때부터 단칼에 차단하면 되니까, 자기가 조심하면 크게 위험하진 않은데 너무 헤실헤실 하고다면 좀,...나쁜의도가 있는거일 수도 있고 워낙 여기 사람들이 적극적이고 그러니까요, 기분나빠 할 필요는 없는거같아요, 그냥 무시하면 됨 ㅋㅋㅋㅋㅋㅋ

 

할로윈 사진도 같이 올려요!


10.jpg


11.jpg


12.jpg


13.jpg


14.jpg


15.jpg


16.jpg


17.jpg


18.jpg


19.jpg


20.jpg


21.jpg


22.jpg


23.jpg


24.jpg


25.png


26.png


27.png


28.png


29.jpg


30.jpg


31.jpg


32.jpg


33.jpg



?

  1. טיול לארצות הברית

  2. נווה פריצקי - יעד החופשה שלך בישראל

  3. UVic> Victoria 생활에 유용한 정보!

  4. (몰타) Asia Food Store 가는 길

  5. 몰타까지 아랍에미레이트 항공 탑승기!!

  6. 몰타 ESE학원 & Flat 정보

  7. 뉴질랜드에서 일할려면! 필수인 IRD CARD 신청방법! 만들기!

  8. 오클랜드(Aucland) Embassy어학원/ 집구하기!^^

  9. Part 2 -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호주 멜버른에 입성하다

  10. Part 3 - 적응은 끝났다! 나의 워킹홀리데이의 새로운 시작이자 도전!

  11. Ep-1 "Perth 에서의 생활시작"

  12. June in Ireland 6탄 맨토 만들기 !

  13. [아일랜드]영국 히드로 공항에서 갈아타기!

  14. June in 아일랜드 1탄 -살아남기

  15. Jack's 워싱턴DC 어학연수 일기 vol4. 지하철

  16. 마이애미 레널트

  17. 3개월동안의 리즈생활기!

  18. 영국 일주일차

  19. 영국 본머스에서 은행계좌 개설하기

  20. 브라이튼에서 선생님 만나기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