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More
[요토리 오클랜드] NZLC
에어뉴질랜드를 김포에서 타고 하네다를 경유해서 오클랜드 입성 입국하자마자 공항에서 유심카드 구입했어요. 스파크 보다폰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둘다 좋다길래 먼저 보이는 보다폰으로 선택!!! 사실 이부분은 고민을 크게 하지 않았어요. 시내라서 잘터진다...Views482 날짜2018-10-25 -
Read More
[카디프에드가서살아보자] D+291 Cardiff City 프리미어 입성 후 첫 경기 직관!
안녕하세요. 요새 열일하고 있는 Cardiff의 알리미 Edgar 입니다. 저번에 말씀드렸던 대로 Cardiff City 가 저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2부 리그를 졸업해버렸습니다. Open Car Parade 를 보면서 엄청 신났었는데 벌써 18-19 시즌이 개막을 해버렸네요..? 게다가 ...Views400 날짜2018-10-25 -
Read More
잡담... 포토벨로 이름 유래, 신용카드 정지, 선셋 등
안녕하세요. 에딘버러 포스트박스, 포토벨로입니다. 사실 아이디로 사용하는 포토벨로는 에딘버러 외곽에 있는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나름 많이 찾는 비치인 Portobello에서 빌린 이름입니다. 저는 이 스코티쉬 같지 않은 이름이 궁금해서 스테이홈의 아...Views478 날짜2018-10-25 -
Read More
[다섯번째이야기]몰타의 옛 수도 임디나(L-Imdina)
"Hi" 혹은 "Hello" 이렇게 말하는게 별거 아닌데 처음에 그게 참 말이 안나 오더라구요.. ㅎㅎ 이제는 제법 능숙하게 인사를 먼저 건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버스를 탈 때, 마트에서 계산을 할 때 등등 직원들에게 먼저 인사 해 보세요. 직원들도 친절하게 봐 ...Views467 날짜2018-10-24 -
Read More
삼시세끼
안녕하세요 포스팅을 할 건 많은데 짬이 나지 않아서 자주 못하게 되네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기본요소가 뭐냐고 묻는다면? 네~ 정답은 의식주죠. 한국에 있던지, 외국을 나가던지 의식주는 중요합니다. 저도 여기 오기 전에 에딘버러 가면 뭐 먹고 지내나 걱...Views588 날짜2018-10-21 -
Read More
[카디프에드가서살아보자] D+289 카디프에서 가기 좋은 여행지 넷 - Tenby (feat. Glamping)
안녕하세요 카디프에서 거진 1년 가량 개처럼 일하고 있는 Edgar 입니다. 언제나 영국에서 새로운 것을 실행에 옮기며 제 자신을 혹사시키고 있는 한 때 언제나 그렇듯 무엇이든 해야한다는 일종의 강박감 덕분에 'Glamping' 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하고야 말았...Views522 날짜2018-10-20 -
Read More
#18. 오클랜드 생활기 - 대중교통(버스, 트레인) 특징 및 장단점!
안녕하세요! 모처럼 일 쉬는날이라 시티에 놀러나왔어요 ㅎㅎ 어제까지 바람불고 다시 겨울이 온듯이 춥다가 어쩜 이렇게 제가 쉬는날 날씨가 딱 좋을까요 ㅎㅎㅎ 민소매에 가디건만 걸치고 나왔는데 춥기는 커녕 한참 걷다보니 땀까지 날것 같아요 ㅋㅋ 금요...Views1955 날짜2018-10-19 -
Read More
[카디프에드가서살아보자] D+267 오션*드 캐*비언베이 뺨치는 Cardiff International Pool
안녕하세요, 요새 정신줄 놓고 사는 카디프 워홀러 Edgar 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이제 워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 생각도 많아져 이도저도 아닌 삶을 살고 있답니다. 그치만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키보드에 보잘것 없는 ...Views423 날짜2018-10-17 -
Read More
[네번째 이야기] 코미노섬에 가 봅시다.
어느덧 몰타에서의 한 주가 지나 갑니다 몰타의 생활은 여유롭지만 여기서도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나 봅니다 그동안 짬날때 마다 뾸뾸 돌아다녔네요 ㅋㅋ 지금 비바람과 천둥번개가 칩니다. 기숙사에서 비구경을 해 볼까 하여 베란다로 나갔더니 세퍼트 한마리...Views559 날짜2018-10-15 -
Read More
#17. 오클랜드 생활기 - 자전거 대여 Onzo(온조)
오랜만이에요-! 거의 한달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ㅎㅎ 그간 투잡 뛰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시간이 정말 후딱 가버렸네요ㅠㅠ 7월 말부터 뉴질랜드에서의 첫번째 일을 시작해서 8월말 두번째 일까지 시작해 지금까지 일만하며 보내고있는것같아요....Views1931 날짜2018-10-15 -
Read More
*두번째 홈스테이2*
*방을 살펴볼까요* 저의 첫번째 방은 작고 아담한 방이었어요 작지만 알찼던 수납할 공간도 많고 작다보니까 따뜻한 기운이 감돌았던 방이었어요. 짜잔 갬성적이죠? 방이 작은데 저의 모든 짐이 알차게 싹 다 들어갔던 아주 좋은 저의 정겨운 방 좋아요좋아요 ...Views705 날짜2018-10-15 -
Read More
*두번째 홈스테이1*
저의 두번째 홈스테이를 이야기해보려 함니다 저의 첫 홈스테이집은 2주동안 지냈었구 두번째 홈스테이는 3주동안 지냈어요. 홈스테이 옮겼다고 하면 다들 첫번째 홈스테이에서 문제가 있어서 변경한 줄 아는데 저의 경우엔 더 있고싶었으나 2주만 신청한 상태...Views1470 날짜2018-10-15 -
Read More
*날씨의 변화*
말로만 듣던 런던의 날씨가 시작되었어요 약 한 달동안 아침에 눈뜨면 햇살이 예술이었는데 요며칠...우중충...우중충....ㅠㅠ 아침에 일어날 때 날씨땜에 괜시리 더 찌뿌등해요 ㅋㅋㅋ 핑계같지만 사실이라능 ㅋㅋㅋㅋ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한국에서의 추...Views413 날짜2018-10-15 -
Read More
[세번째이야기]Linguatime 학교 & Aprilia 기숙사
하루하루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학교에서 숙제를 매일! 줍니다 ㅎㅎ 어릴때 방학숙제도 이렇게 까지 열심히 하지 않았다구요... 친구들 만나면 맨날 하는이야기.."Did you do homework???" 숙제 안하면 다음날 수업에 말 못하더라구요.ㅋㅋㅋㅋ ...Views533 날짜2018-10-12 -
Read More
유럽여행 입출국 과정
안녕하세요. 에딘버러에 온지 이제 막 한달이 지났습니다. 에딘버러에 적응도 했고 친구도 마침 베로나에 있고 해서 에딘버러에서 가까운 유럽 다녀온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베로나에 있는 친구와 언제 갈까 이야기를 하던 중에 두달 동안 머물다가 곧 한국 ...Views1654 날짜2018-10-12 -
Read More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in Kelowna] - 2.출국
안녕하세요. 여름이예요. 오늘은 출국 하던날 기록해 보려구요. 저 늦으면 다 까먹을 꺼 같기에..ㅎㅎ 오늘부터는 편하게 글을 쓸께요 출국 하기 전에 토니실장님이랑 약 한시간 가량의 오티가 있었고, 환승이나, 출입국심사 그리고 기본적인 캐나다 생활 관련...Views540 날짜2018-10-12 -
Read More
[두번째이야기] 나름 험난했던 몰타로의 여정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몰타 자연바람 휘휘~ 맞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몰타를 왔을때부터 오늘까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피곤해도 바다 한번이라도 더 보게 되더라구요! ㅎㅎㅎ 하지만..! 몰타 오기까지의 여정이 제법 힘들었습니다..ㅠㅠ 저는 알이탈리아 항...Views901 날짜2018-10-10 -
Read More
[첫번째 이야기] 몰타를 알다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흠..흠..) 전 33살!!!! 늦깍이 유학생입니다! (소개끝..ㅋ) 앞으로 몰타에서 지내는 3개월 동안(10월~ 12월 (20주 코스) )의 이야기를 써내려볼까 해요 여기서 도움받은 만큼 정보를 나누고싶어서요 :) 한번도 리뷰 같은...Views716 날짜2018-10-08 -
Read More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in Kelowna] - 1.유학박람회.상담.비자.학교
안녕하세요.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CAT) 에 입학한 여름이라고 해요. 본명은 나영이구요, 여름이는 키우는 고양이 이름이예요. 글을 잘 쓰지 않는 편이라서 어색하네요. 간단하게 학교 소개를 하자면, Centre for Arts and Technology (CAT) Cana...Views561 날짜2018-10-04 -
Read More
브라이튼_자전거 대여소 이용하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자전거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당~~ ㅎㅎ 저는 영국에 오기전부터 자전거를 사고싶어서 오자 마자 알아봤었는데 , 아직 브라이튼이 익숙하지 않았어서 금방 포기했었더랬죠..ㅠ 그러다가 얼마지나지 않아서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있다는걸 ...Views1283 날짜2018-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