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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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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밀린 벤쿠버 일기 쓰러 돌아 왔습니당 ㅎ

이번인 캐나다의 국경일인 Remembrance Day 인 11월11일 ( 우리나라 빼빼로 데이네욧)을 이용하여 다녀온 록키 산맥 투어에 대해 알려드릴게요~~


캐나다의 11월 11일은 전쟁에서 순국한 선조들을 기리고 평화를 향한 마음을 다지는 날로 우리나라 현충일과 같은 날 느낌입니다. 몇 주 전부터 사람들이 가슴에 빨간 양귀비 꽃을 달고 다니는 풍경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무튼!!! 빨간 날은 학원 쉬는날!!!

쉬는날 = 놀 계획 짜야 하는 날


11월 11일이 토요일이라 그 다음주 월요일인 13일 까지 쉰다고 하여 3박 4일 록키 산맥 투어를 계획 하였습니다. 

(원래는 금-월 투어를 가고 싶었는데 만석이라 토-화 투어로)


학교에서도 399불에 투어를 해주고 있었는데, 4인 1실인데다가 밥도 거의 따로 사먹어야 해서 한인투어를 따로 알아봤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오케이 투어. 처음 이용해 본 여행사 였지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우선 호텔이 고급지고 점심 한끼 빼고 모든 식사를 제공하는 일정에 가이드님의 찰진 설명까지!!! ㅋㅋㅋ


학생 비용 기본 379불에 (2인 1실)

추가 옵션으로 곤돌라 탑승 50불

호텔방 밤마다 2불 팁(친구랑 둘이 방 써서 인당 1불) 

가이드& 기사님 팁 하루 10불*4=40

식당 밥 팁 끼니당 1불 *9= 9

해서 토탈 481불 들었습니다. 중간 자유식 점심, 커피, 술값 기념품 등은 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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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은 거의 이동만 하는 일정이었습니다. 

▶ 전형적인 캐나다의 농촌 풍경을 감상하며 대표적인 농업지역인 칠리왁을 경유

▶ BC 주 남동 중심을 가로지르는 코키할라 하이웨이를 따라 준 사막지역이며 컨츄리 음악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메릿 경유

▶ 목재의 도시이자 내륙교통의 중심지인 캠룹스 경유

(오케이 투어 발췌;; 오래되니 설명들이 기억이 안나서요^^;;)

그래도 중간 중간 이런 귀여운풍경도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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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의 도시이자 Gold Rush의 거점 도시였던 호프에서 중식


된장찌개!!! 이 얼마만에 맛보는 한식+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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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st HillCrest Hotel Revelstok hotel 로비


첫날 밤은 중간 경유지인 레벨스톡에서 숙박하였습니다. 

여기 호텔이 넘나 좋았어요. 

지하에 사우나에 핫텁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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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 또 이동 이동 합니다. 

Kicking horse path 라는 길도 지났어요. 

그 예전 말이 주요 이동 수단일 때 무서운 동물 나오고 가기 싫어서 말이 말 안 들었던 길이라고 하네요!!!


요호국립공원 안에 있는 에메랄드 호수 glacier lake 에 도착합니다. 이미 얼어버린 호수 위에 눈이 살포시 쌓여 있는 절경을 감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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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그 유명한 Lake Luise 입니다!!!

세계 유네스코 선정 10대 절경에 들어가는 그곳!!!

유키구라모토의 레이크루이스 1,2 를 들으며 감상하니 또 다른 느낌이예요. 


원래는 호수여야 하는데 꽝꽝 얼어서

너도나도 호수 위를 걷고 미끄러지고 ㅎㅎ

그 옆에 아주 굉장한 호텔인 100년 된 호텔 샷또 레이크 루이스 호텔 chaetau lake Luise hotel 도 구경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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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빅토리아 여왕 4번째 공주의 이름을 땄다는 데

너무 멋져요- 여름에도 다시 와보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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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을 때 peak에 올라 가야 한다고 해서 

일정이 살짝 변경 되었습니다 :)


셋째날 일정인 곤돌라가 앞 당겨 졌어요 ㅎㅎ


옵션 투어로 선택한 건데 원래 가격은 60불 정도 하는 거 같아요. 

다른 옵션인 설상차는 겨울엔 안한데요 ㅠㅜㅠ

벤프 유황온천도 공사 중이라 옵션투어에서 빠졌더라구욤 ㅠ

힝. 그래도 호텔에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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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멋지죠 ㅠㅜㅠ 이런 절경을 넋 놓고 감상하였답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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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둘째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갑니다. 

숙소는 자그마치 G8 정상회담이 열렸다는 곳!!!!

Delta Kananaskis Delta Lodge Resort 입니다. 

사실 시설은 첫날,셋째날 호텔이 더 좋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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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날은 Spring hotel 구경 (여기서 영국 로얄 페밀리들 그리고 영화 촬영 시 마를린 먼로가 묶엇다고 하네요..)

하룻밤에 1-2백만원 한답니다 ㅋㅋ


그리고 마를린 먼로의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하다는 Bow fall

보우 폭포 구경 


그리고 밴프 시내 자유시간 Banff city


다시 첫날 숙소인 중간 거점 Revelstoke 으로 돌아가는 일정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이동 시간이 기냐!! 라고 하실까봐 알려드립니다

벤쿠버 시내에서 록키 산맥까지는800키로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자그마치 시속 100키로로 쌩쌩 달려도 8시간이 걸리는 위치에 있는데 이게 또 길이 우리나라 고속도로 같지 않고 곳곳에 빙판길도 있고 해서 훨씬 더 오래 걸리기 때문에 레벨스톡에서 오며 가며 쉬었다 가요^-^


이동 시간이 너무 아까우신 분들은 캘거리 공항으로 가시면 록키산맥까지 1-2시간이면 갈 수 있다고 합니당 ㅎㅎ

그래도 버스타고 오며가며 구경하는 소도시들도 재미가 쏠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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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폭포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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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우 폭포 구경 후에는 벤프 자유일정이었습니다. 


벤프는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고 세계 3대 국립공원의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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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식으로 먹은 점심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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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밤을 불살랐 던 데킬라 샷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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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날은 이동만 하는날입니다. 

첫날 점심과 같은 곳에서 비빔밥을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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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 오는 길 버스창밖으로 보이던 오묘한 하늘 모습..


자연이란 것이 참 위대함을 또 한번 느끼는 시간 이었답니다. 


벤쿠버 와서 3-4주차쯤 한번 갖는 여행의 휴식이 좋았어요. 

물론 학원에 다른 외국 친구들과 같이 못 간 것은아쉬웠지만 한인여행 투어에도 멕시칸 친구하나 콜롬비안 커플 2쌍 일본인 한 분 해서 나름다국적이었답니다. 



게을러 3박 4일 일정을 이렇게 겉핧기로 보여드려 죄송 ㅎ


다음에는 태양의 서커스, 하키, 학교 졸업식 , 빅토리아여행 다운타운 구경거리, 블랙프라이데이 씨애틀 나들이 등등 이야기 보따리 가지고 돌아 올게요

linebiz21_01-10

뿅!! 한국은 어마무시하게 춥다던데 감기 조심하세요^^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Shine"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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