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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NO1 브레이크에듀 유학원★ 캐나다 어학연수 컬리지 조기유학

1.png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중에 항상 순위권에 뽑히는 나라가 캐나다입니다.

그만큼 안전하구요, 복지도 좋구요, 인종차별도 다른나라에 비해서 많지 않은 편입니다.

교육적인 부분도 우수하고, 자원도 풍부한 편으로 이민을 생각하시는 분들은 특히 1순위로 뽑는 나라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어학연수지역으로도 무척이나 인기가 좋습니다.

특히 어학연수가 본격적으로 붐이 불기 시작한 10년전부터 가장 많은 한국인 학생들을 유치한 나라가 바로 미국 다음으로 캐나다가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비자부분도 6개월까지 Full time으로 공부를 허락하는 너그러운? 국가이다 보니, 정말 많은 분들께 좋은 기억으로 남는 나라가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 단점이 절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이러한 비자의 관대함, 안전함 그리고 프로그램의 다양성까지 충족시켜주다 보니 많은 한국인들이 민집해있다고나 할까요? 엄밀히 말하건데, 전체적인 비율을 따져보면 한국인 비율은 상당히 높은 퍼센티지를 자랑합니다. 그래서 한국인이 없는 어학연수를 생각하는 분들께는 약간 당황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자자. 일단 장단점부터 살펴볼까요?


2.png


▶장점


1.안전하다.


캐나다에도 가끔 총기사건이 일어나긴 합니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미국에 비해서 훨씬 안전함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en.wikipedia.org/wiki/List_of_countries_by_intentional_homicide_rate#UNODC.27s_global_study

세계 사실 외국인으로서 체감하는 안전도는 좀 더 상위권에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유는 아래의 2번 항목 때문인데요.


2.인종차별이 비교적 적다.


다른 영어권 나라보다는 인종차별이 확연히 드문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므로, '나는 캐나다에서 인종차별을 당해봤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겠으나, 다년간의 상담 경험으로 볼때, 그리고 캐나다와 타 국가를 다녀온 학생들로부터의 말을 들어볼때, 상대적으로 인종차별을 당한 경우는 거의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종차별은 한국인들이 제일 심한거 같아요 ㅠㅠ 동남아하면 싫어하고 유럽 혹은 백인하면 좋아들 하시잖아요 ㅜㅜ

특히 홈스테이를 무조건 백인 캐네디언만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다보니...이거야 말고 인종차별이 아니겠어요?)


3.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다른나라가 일반영어(ESL or General English)가 주요 프로그램이고 일부 Business Program 혹은 시험준비과정만을 가지고 있는데 반해, 캐나다는 아주 많은 학원들이 일반영어(General English), 시험과정 (TOEIC, TOEFL, IELTS, Cambridge), 세분화된 비즈니스 영어화회(Business Program), 테솔(TESOL)은 가히 1등이라고 봐두 무방하구요, 통번역과정(Interpreting & Translation), 인턴쉽(Paid & Unpaid Internship)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4.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솔직히 학비가 아주 저렴하다고는 할 수는 없는데요, 캐나다 홈스테이비용이 상대적으로 많이 저렴합니다.

보통 700$~800$ 정도의 비용이 나오는데요, 캐나다 홈스테이는 다른 대부분의 나라가 Half Board(아침 저녁 제공)를 제공하는 것과 달리 Full Board(하루 3식제공)을 제공하는 경우가 많은편이죠. 게다가 지금 환율 900원으로 곱해볼때 900원 x 750$ → 약 70만원 이하 ( 미국 1200$ x 1100원 → 약 130만원)로 본다면 많이 저렴해보이죠?


5. 표준화된 발음을 사용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깨끗하고 알아듣기 쉬운 발음을 하는 국가가 캐나다이고 캐네디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음이 강한 영국식 발음, 연음이 강한 미국식 발음보다 훨씬 깨끗하게 들리는걸 본다면 영어가 초급인 분들에게 가장 배우기 좋은 영어 수업을 제공하는 곳이라 생각되네요.


이상 장점인데요.

우수한 대학(이건 어느나라나 자랑합니다), 영주권취득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이민법은 언제나 바뀔 수 있으므로...), 의료체계(한국이 낫습니다.) 등을 따져볼 수 있으나 애매한 것은 생략해보도록 할께요^^;


3.png


▶단점


1. 너무 벤쿠버, 토론토에 집중되어 있다.


지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요, 어학연수라고 할 수 있는 좋은 학원들과 커리큘럼 등은 너무 대도시 중심으로 몰려있습니다.

솔직히 미국 영국에 비해서 중소도시의 어학연수가 너무 덜 발달? 되어 있는데요, 사실 덜 발달 된게 아니라 벤쿠버, 토론토가 너무 발달되어서 다른 지역의 어학원들이나 학교가 빛이 바랜다고 할까요?

하지만 거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대도시가 교통이 편리하고 살기 좋기 때문이지요.


2.한국인이 너무 많다.


캐나다는 솔직히 한 학원에 한국인 비율을 20~40%까지는 잡아줘야 합니다. 물론 더 적은 학원도 있지만, 더 많은 학원들도 있다보니 평균 30%정도를 잡으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 대부분이 사실 벤쿠버나 토론토에 몰려있습니다.

시골도시는 한국인이 별로 없습니다. 길거리엔 확실히... 하지만 대도시에 비해서 학원에 들어갔을때는 한국인 비율이 대도시보다 소도시의 학원이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한국인 많은걸 피해서 소도시에 간 학생들이 다 학원에 몰리는 경우 때문일까요?


3. 홈스테이.


저개인적으로는 조금 불만입니다. 백인 캐네디언을 굳이 고집하는게 아니라요. 캐나다 홈스테이비는 너무 저렴하게 형성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벤쿠버,토론토는 80%이상 홈스테이가 필리피노들이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라고 하는데요.

아무래도 자꾸 경쟁이 있다보니 비용이 낮아지고, 비용이 낮아지니 필리피노를 제외한 다른 인종의 홈스테이가 힘든편인거같아요.

그리고 저렴하다 보니 많은 학생을 받을려고, 한집에 한두명이 아니라 거실을 개조한 방이 나오질 않나, 한집에 거의 5명이 넘는 홈스테이 학생이 있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너무 상업화 되어있다고 할까요? 좀 덜 상업화되었으면 하는데요...

대략 현재 환율 기준으로 850~950$ 정도의 비용이 인상되면서, 최소한 거실을 개조한 방은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외 날씨가 춥다.. 등등을 뽑을 수 있는데... 날씨는 다른나라도 지역에 따라 다르므로 굳이 들지 않겠습니다.

사실 1, 2번이 거의 종합이 되는데요,


너무 대도시에 몰려버린 부분과 학원들의 대형화가 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합니다.

그로 인해서 소도시 학원들이나 로컬학원들이 기를 못쓰는 느낌이랄까요? 한국처럼 너무 대도시 중심으로 흘러가는게...아쉬운데요... 이 부분은 한국인이 많은 것과 같은 노선에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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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어느 나라에 가도 단점은 있습니다.

미국은 불안한 치안과 교통, 영국은 정말 버티기 힘든 변덕스러운 날씨와 맛없는 음식, 호주는 인종차별과 대도시 집중, 신이버린 날씨와 일이 아니라 집도 구하기 힘든 아일랜드, 사람보기 힘든 뉴질랜드... 너넨 순수 영어권이 아니잖아? 몰타와 필리핀


따지고 보면 솔직히 깔라면 깔수 있는것들이 많아요...

하지만 정말 현명한 학생들이라면 어느 나라의 장점이 나를 가장 돋보이게 할 수 있고, 내가 가장 잘 활용할 수 있을까를 따져야 한다는 겁니다. 최소한 저희 브레이크에듀 학생들은 그런 포커스를 아주 잘 맞춰 오셨거든요.


캐나다 대도시에 가면 좋은 선생님과 퀄리티  높은 학원 프로그램. 그리고 편리한 교통.

캐나다 소도시에 가면 좋은 홈스테이, 친절한 캐네디언들, 이민자들 보다는 순수 캐네디언들.


생생경험담 바로가기 클릭 ▶


생생경험담를 보시면 참 좋은글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충분히 설명을 듣고 갔기 때문에 더 잘 지내는게 아닐까 싶은 저희 착한 브레이크에듀 가족여러분이 남겨준 글들입니다.

'한국인 많은거? 이미 알죠? 근데 그것보다 장점만 소화하기에도 바쁜걸요?' 하고 말해주는 듯한 이쁜 학생들입니다.(남학생분들도 잘 생겼어요^^)


知彼知己百戰不殆 : 적을 알고 나를 알면 지지 않는다 라는 말이지요? ^^?

브레이크에듀에서는 너무 장점만을 말하기 보단 충분히 단점을 알고 장점을 잘 살릴줄 아는 분들이 기다린답니다.

브레이크에듀와 함께 캐나다 어학연수 꼭 뽀개고 오자구요^^!!!!!

항상 건승을 빕니다.


다음편엔 제가 사랑하는 캐나다 중소도시편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물론 전체 중소도시는 아닙니다. 제가 사랑하는 중소도시편 할꺼에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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